2016년 8월 1일 월요일

오랜만에 블로그를 다시 만들어 사용해 보려 한다.

프로그래머로서 10년간 행적들을 돌아보는 일기형식의 글도 써보고

개발 도중 유용한 내용들을 기록도 하고

중고로 사든 새걸로 사든 랩탑이나 기계장비들 리뷰도 남겨보고

혹시나 내가 죽게되면 내가 일하는 방식이나 어떤 취미가 있었는지

아니면 다른 어떤 방식으로 개발을 해왔는지

얼마나 머리속에 쓸데없는것들이 들어있었는지

가족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나를 혹시나 감히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나의 흔적을 찾을수 있도록

weB-LOG 를 쓰려고 한다.

그냥 오픈하는 날에는 백수인데다가

술도 안먹었는데 변덕이 생겨서 만들어 봤다.

내일이면 이 블로그는 없어질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