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8일 일요일

안좋은 기억

살아오면서 인간관계를 몇번 끊은적이 있는데

대부분 장소는 노래방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좀 손해보고 다들 편하면 좋은게 좋은거지 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오는 편인데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주저없이 관계를 정리 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저번주 그렇게 지금 회사를 소개해준 친한 동생 하나는 내 인생에서 정리했다.

내가 잘했고 그 놈이 나쁘고 이런 문제가 아니다.

그냥 애초에 길게 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