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7일 일요일

2017년 상반기 결산 빅똥의 추억.

빅똥

1. 시스템 엔지니어 채용 실패건.
 - 너무 이력서에만 의존해서 실제 실력파악을 게을리함
 - 그로인해 3개월가량 다른 팀원들의 시간소비가 많았음.

2. 아이폰 개발자 채용 실패건
 - 클라이언트 팀장의 추천으로 경력은 짧지만 케미가 맞는 다는 말에 채용
 - 결론적으로 둘다 아니었음.
 - 팀장은 본인의 추천에 대한 책임으로 그 꼬꼬마 팀원의 일까지 도 맡아 함.
 - 결국 팀장도 퍼지고 팀원도 퍼짐.

3. 일정관리 대 실패
 - 시스템 엔지니어가 없어 내가 인프라 관리를 했고 아이폰 개발이 더뎌 최종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는 시기를 일정연기로 타개함

4. 술을 제어하는 제어장치가 고장난걸 늦게 알아챔.
 - 평소 술을 어느정도 먹으면 배가 불러지거나 졸려져서 집으로 탈출하는 모드가 가동됨.
 - 올해에는 그 장치가 전혀 가동되지 않았음.
 - 미리 예측할만한 계기가 있었지만 느끼지 못했음.
 -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사고를 침.